포기하지 마라

예전 회사 동료랑 영어 공부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, 그 동료의 친구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백번도 넘게 봐서 모든 문장을 다 외웠다고 했다. 그 당시에는 ‘사운드 오브 뮤직이라니,  그런 영화는 초등학교 6학년때 이미 끝내야 하는거 아닌가.’ 라며 무시는 아니지만, 오만하게 생각한 적이 있다. 그리고 그런 일이 있고 5년여쯤 뒤 바로 어제 Sissel Kyrkjebø가 1988년에 노르웨이어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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